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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재테크 대박..4천만 원 시계가 억대로→전현무 눈독 “원가에 팔아라”(전참시)

OSEN

2026.03.07 06:52 2026.03.07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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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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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전현무가 황재균의 '억대 시계'를 탐내는 모습을 보였다.

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황재균과 ‘솔로지옥5’ 이성훈이 출연했다.

전현무는 황재균의 집을 찾아가 “집 좋다. 잘해놓고 산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집 구경에 나섰다. 전현무는 명품 시계 보관함에 시선을 뺏겼고 “김하성도 시계를 엄청 모으더라. 어떻게 구했냐”라고 물었다. 

황재균은 시계에 크게 관심 없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자신에게 팔라고 제안했다. 전현무는 “김병현도 나한테 팔았다. 선물이라고 원가에 팔았다. 네가 관심이 없으니 내가 좋은 값에 쳐주겠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탐나는 황재균의 시계를 두고 AI에 중고 시세를 문의했다. AI는 1억이 넘는 금액이라고 설명했고 황재균은 황급하게 시계를 숨겼다. 전현무는 “쌀 때 4~5천만 원이었을 것이다. 그 금액에 팔아라”라며 후려치기를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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