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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중대부초 방과후는 광클 전쟁” 사립초 학부모 현실 토로 (‘워킹맘이현이’)

OSEN

2026.03.0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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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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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모델 이현이가 둘째 아들의 사립초 입학을 앞두고 학부모로서의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7일 이현이의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초1 입학 준비? 운동 많이 된다 (요즘 입학식, 입학식 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현이는 둘째 아들 영서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준비물을 정리하며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둘째는 이렇게 된다. 입학 하루 전인데 이제야 준비물을 챙기고 있다”며 현실적인 워킹맘의 일상을 전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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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를 하던 중 이현이는 “영서가 내일부터 학교에 잘 적응해야 할 텐데”라며 걱정을 내비쳤다. 이어 “얼마 전 심리 상담을 받았는데 무질서한 공간에 가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 면에서는 중대부초가 엄한 편이다. 규칙이나 질서가 있는 학교라 영서에게 잘 맞을 것 같다”며 “잘 적응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이현이는 사립초등학교의 현실적인 분위기도 함께 전했다. 그는 “학교에 방과후 수업이 있는데 인기 있는 수업은 진짜 광클을 해야 한다”며 “오픈되자마자 바로 마감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특히 “저학년 때는 축구 같은 수업이 인기가 많다”며 “영서는 입학하기 전부터 방과후 축구는 꼭 넣어달라고 하더라. 벌써부터 긴장된다”고 웃으며 말했다.

앞서 이현이는 첫째 아들이 다니는 중앙대사범대학부속초등학교에 대해 “공부를 많이 시키는 학교”라며 교육 환경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은 사립초 분위기를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이현이는 이화여대 경제학과 출신 모델로 남편 홍성기는 공대 출신 S전자 엔지니어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두 아들이 있으며 첫째 윤서 군 역시 중대부초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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