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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윤택, '자연인' 출연료 루머 직접 입 열었다…"다 거짓말" [순간포착]

OSEN

2026.03.0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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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브 영상 캡처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개그맨 이승윤과 윤택이 ‘나는 자연인이다’ 출연료가 다르다는 루머를 해명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는 ‘벌써 15년째 산 속을 헤매고 있는 윤택-이승윤의 폭탄 선언ㅣ각종 짤의 원산지 '나는 자연인이다'의 비하인드 대방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승윤은 ‘나는 자연인이다’ 2MC에 대해 “1회 때 생선 대가리 카레를 먹고 2회 때 고라니 간을 먹으면서 강력하게 안 하겠다고 했는데 시청률이 너무 잘 나왔다. 그런데 4회 때부터 연락이 오지 않아 불안한 마음에 먼저 연락했더니 너무 고생하니까 격주로 하자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윤택은 “‘나는 자연인이다’ 첫 회를 만들고 시사를 했는데 내부에서 싸움이 났다. 제작비 8천만 원에서 9천만 원이 드는 ‘개그공화국’이 시청률 1%를 못 넘겨 사망 선고를 받은 가운데 제작비 2천 7백만 원의 ‘나는 자연인이다’가 1%를 넘기면서 나는 자연스럽게 환승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브 영상 캡처


이승윤과 윤택은 ‘나는 자연인이다’를 촬영하며 고생을 겪었다. 이승윤은 장수 말벌에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를 겪으며 생사를 넘나들었고, 윤택은 곱등이와 잘못 조리된 버섯을 먹어 큰일을 겪을 뻔 했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은 ‘나는 자연인이다’ 출연료 루머에 대해서도 밝혔다. 출연한 자연인들도 출연료를 받는다고 밝힌 가운데 두 사람은 “우리의 출연료가 다르다는 말도 있는데 다 거짓말이다. 같은 출연료를 받는다”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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