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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엄청 깨지겠다”..'5월 결혼' 신지, ♥문원과 150평 쇼핑몰서 '플렉스'

OSEN

2026.03.07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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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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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가수 신지가 예비신랑 문원과 함께 강남에서 쇼핑 데이트를 즐기며 ‘폭풍 플렉스’ 근황을 전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강남인데 이 가격이라고? 뉴뉴 쇼핑 털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코요태 멤버 신지와 예비신랑 문원이 강남에 위치한 150평 대형 쇼핑몰을 찾아 다양한 아이템을 구경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신지는 쇼핑을 시작하며 “합리적인 쇼핑을 해야 한다”며 소비 계획을 강조했다. 그러나 매장을 둘러보던 그는 “여기 너무 마음에 드는 게 많다. 내 마음 같아선 하나씩 다 살 수 있다”고 솔직한 속내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문원 역시 “여기서 막 사면 돈이 엄청 깨질 것 같다. 마음에 드는 게 너무 많다”고 공감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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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다양한 액세서리와 가방을 구경하던 신지는 “하나에 얼마야? 7500원?”이라며 저렴한 가격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이렇게 매장도 크고 종류가 많은 곳에 올 때는 내가 뭘 사고 싶은지 미리 체크해서 오는 게 좋은 것 같다”며 자신만의 ‘합리적 쇼핑법’을 전하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눈에 들어오는 아이템이 계속 늘어나자 “눈 돌아서 다 사면 안 된다”며 스스로를 다잡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고민 끝에 신지는 가방 두 개와 모자, 귀걸이 등 액세서리를 비롯해 스태프들에게 선물할 지갑과 키링까지 구매하며 ‘폭풍 쇼핑’을 완성했다.

쇼핑을 마친 뒤 신지는 “저는 원하는 대로 다 산 것 같다. 어떠신지 팀 아이템도 사고”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 두 사람은 인형뽑기를 즐기고 훠궈 전문점에서 식사를 하는 등 여느 커플들과 같은 데이트 분위기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지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웨딩 촬영을 마쳤으며 신혼집을 마련해 함께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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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캡처


유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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