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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전현무, 북한여자와 '소개팅 제안' 받았다.."전지현보다 예뻐" 깜짝(사당귀)[순간포착]

OSEN

2026.03.08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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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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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사당귀' 최순실이 전현무에게 북한 여자와의 소개팅을 제안했다.

8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19년만의 리마인드 웨딩에 나선 이순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순실은 메이크업샵에서 전문가에게 메이크업을 받은 뒤 본격적인 헤어 스타일 변신에 나섰다. 그는 헤어 스타이링을 해주는 샵 직원에게 "전현무 씨는 탈모 없냐"라고 물었고, 직원은 "오빠도 조금 있긴 한데 아직 괜찮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순실은 "장가도 안 갔는데 무슨 탈모냐. 뭐 고민스러워서. 돈을 꽝꽝 버니까 장가도 안 가고 오직 일만 하는거다"라고 핀잔을 주며 "장가 가겠다 하면 북한 여자 소개해주려고 맡아놓은 여자 있다. 전지현보다 더 예쁜여자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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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명수는 "전지현보다 예쁜 여자가 어딨냐"고 의심했고, 전현무도 "그런 여자는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자 이순실은 "전지현보다 예쁘다니까. 나는 대한민국에서 전지현을 제일 예쁘다고 생각한다"라고 장담했고, 전현무는 "이순실보다 예쁘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순실은 "나는 비교가 안되지"라고 말했고, 박명수가 "숙이보다 예뻐?"라고 묻자 역정을 내며 "아이 그럼! 비교가 안되지!"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김숙은 "그런 걸 왜 그렇게 크게 얘기하냐"라고 투덜거렸고, 박명수는 "전현무랑 맞겠다 생각한 사람 있냐"라고 재차 궁금해 했다.

이순실은 "있다"며 "남남북녀 한번 띄워봐라"라고 남-북 소개팅 콘텐츠 추진을 제안했다. 박명수는 "통일되면 북조선 가서 MC하고"라고 거들었고, 김숙도 "KBS대상이니 이제는 북한가서도 대상 받아야죠"라고 말해 ㅇ숭므을 더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2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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