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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윤정수·구본승 다음에 '새 남편' 또 있다.."시집 세번 갈 팔자"(사당귀)[순간포착]

OSEN

2026.03.08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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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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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사당귀' 김숙이 윤정수와 구본승에 이어 새로운 남자와의 인연을 예고했다.

8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19년만의 리마인드 웨딩에 나선 이순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순실은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위해 드레스 투어를 했다. 그는 "북한에는 결혼식때 손금도 안보여준다. 장갑도 낀다. 북한사람이 손금을 잘 보기 때문"이라고 문화의 차이를 전했다.

그러자 김숙은 "윤주 보스 손금 봐달라"라고 옆에 있던 옥상달빛 김윤주의 손금을 봐줄 것을 제안했고, 이순실은 손을 보더니 "여기는 백만장자의 손금이다. 진짜다"라며 "2세는 아들 둘에 딸 둘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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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41세에 무자녀인 김윤주는 "못 믿겠다"라고 의심했고, 이순실은 김숙의 손금에 대해 "시집 세번 가겠다. 남자가 세개 있다"라고 밝혀 또 한번 파장을 일으켰다.

전현무는 "한번도 못갔는데 무슨"이라고 고개를 저었고, 김숙은 "윤정수 구본승 그다음이 있나보다"라고 기대를 표했다. 이에 이순실은 "앞에 두명은 정리해라"고 조언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더해 전현무에 대해서는 "결혼 한다. 큰거 딱 한번 한다. 한번에 갈수 있다"며 "애기는 여자, 남자 둘이다"라고 1남 1녀까지 예측해 궁금증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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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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