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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이제훈, 결혼에 간절한 호소..."안 되면 '나는 솔로'라도 나가자" ('미우새') [Oh!쎈 예고]

OSEN

2026.03.08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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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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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이제훈이 결혼에 대한 남다른 절박함을 드러냈다.

8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배유람의 반전 일상이 예고됐다.

예고편에서는 드라마 ‘모범택시’의 신스틸러로 활약한 배우 배유람의 반전 일상이 그려졌다. 지독한 ‘맥시멀리스트’로 알려진 배유람은 집안 가득 쌓인 물건들을 보면서도 “버릴 게 없다”라며 짐에 파묻힌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배유람이 ‘모범택시’ 출연진들과 회동한 모습이 포착됐다. 이 자리에서 이제훈은 배유람을 향해 “유람이가 빨리 짝을 찾아야 하는데. 근데 형도 급하다”라고 말하며, 본인 역시 결혼이 시급한 상황임을 깜짝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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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유람이 이제훈에게 “결혼 생각 있잖아요?”라고 묻자, 이제훈은 기다렸다는 듯 “나도 결혼 좀 하자”라고 간절하게 외치며 결혼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배유람이 ‘연예인 환승연애’를 언급하자, 이제훈은 한술 더 떠 “안 되면 나는 솔로라도 나가자”라는 파격적인 발언을 던져 웃음을 자아��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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