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 오는 4월 25일 개막

OSEN

2026.03.08 15:31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넷마블 제공.

넷마블 제공.


[OSEN=고용준 기자]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글로벌 공식 대회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이 오는 4월 25일 개막한다. 

넷마블은 지난 6일 액션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넷마블네오 개발)'의 글로벌 공식 대회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을 오는 4월 25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 DN 콜로세움에서 개최한다고 공지했다. 

‘나 혼자만 레벨업’ IP 최초의 게임인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정식출시 약 10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6000만 이용자를 달성했고, 2024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콘텐츠인 ‘시간의 전장'을 사용해 진행하는 두 번째 대회. 오는 12일까지 ‘시간의 전장 시즌15’에서 1,000점 이상을 달성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예선을 진행하고 있다. 

아시아, 글로벌 리그로 참가 권역에 예선을 진행하면서 각 권역별 상위 3명의 참가자는 4월 25일 한국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리는 본선에 출전한다. 예선 순위는 ‘에실 라디르’, ‘저주받은 거인 아이베르크’, ‘개미의 왕’, ‘바루카’ 등 4개의 스테이지 클리어 기록을 합산해 우열을 가린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