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8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발발한 이란 전쟁이 9일째를 맞은 가운데, 이란 대통령이 인접 중동 국가들에 대한 공격 중단 약속을 하루 만에 뒤집으면서 역내 긴장이 증폭하고 있다.
미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는 7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을 확보하기 위해 특수부대를 이란에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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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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