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빌리 츠키 나오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봐요"…무대→예능 올라운더 정석

OSEN

2026.03.08 18:46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그룹 빌리(Billlie) 멤버 츠키가 '올라운더'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츠키는 지난 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한국살이 10년 차 '김츠키'의 일상을 가감 없이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본업과 예능 활동을 완벽 접수한 그의 활약상을 짚어봤다.

먼저, 팀 내 메인 댄서인 츠키는 뛰어난 퍼포먼스 실력은 물론 시시각각 바뀌는 표정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츠키는 최근 발매한 프리 릴리즈 싱글 'cloud palace ~ false awakening'을 통해서는 매력적인 음색과 깊은 감성까지 자랑하며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을 갖춘 '본업 천재'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무대 위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에 힘입어 츠키는 단숨에 예능계 '섭외 0순위'로 떠올랐다. 츠키는 넷플릭스 예능 '좀비버스' 시리즈를 통해 몸을 사리지 않는 활약으로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데 이어, 유튜브 '워크돌' 시즌4 단독 MC로 발탁돼 센스 있는 진행과 리액션을 인정받으며 '예능 대세'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또한, 츠키는 MBC '극한84'를 통해 체감온도 40도의 폭염을 이겨내고 인생 첫 풀코스 마라톤에 도전, 부상을 딛고 42km 완주에 성공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전했다. 힘든 상황에서도 결코 미소를 잃지 않고 끝까지 해내고야 마는 츠키의 정신력과 근성이 돋보였다.

이에 힘입어 츠키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예능감의 정점을 찍었다. 'K-패치'가 완료된 츠키는 '자취 고수'로서 남다른 인테리어 감각과 감탄을 부르는 친화력, 뛰어난 한국어 실력의 바탕이 된 학구열, 숨겨진 요리 실력까지 뽐내는 등 무대와는 또 다른 친근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전했다.

이에 수많은 시청자들은 "츠키만 나왔다 하면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본다", "리액션이 너무 재미있다. 애니메이션을 뚫고 나온 것 같다", "울면서도 풀코스 마라톤 완주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다", "사람 자체가 사랑스러운 것 같고,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등의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이처럼 츠키는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무대 안팎을 누비며 '올라운더'로서 전방위적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음악, 예능 등 다양한 영역에서 '치트키'로 떠오르며 존재감을 굳혀가고 있는 츠키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