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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 Now] 김남호 DB 명예회장, 부친과 갈등설 일축

중앙일보

2026.03.09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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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호 DB그룹 명예회장이 9일 “창업자인 부친에 맞설 생각을 한 적은 없다”고 입장문을 내놨다. 김 명예회장은 “최근 저와 부친의 관계에 대해 잘못 알려지거나 과장된 이야기로 심려를 끼쳤다”며 “부친과 일부 이견이 있었던 적은 있지만, 창업자이신 부친께 맞설 생각을 한 적은 없다.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명예회장은 김준기 창업회장의 장남으로, 지난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자 부자간 분쟁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논란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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