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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미 연합훈련 ‘자유의 방패’ 시작

중앙일보

2026.03.09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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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의 상반기 연합연습·훈련 ‘자유의 방패’(FS) 첫날인 9일 경기 평택 캠프 험프리스 미군기지에서 UH-60 블랙호크 헬기가 기동하고 있다. 올해 FS는 예년 수준인 1만8000명의 병력이 참여한다. FS는 북한의 도발 상황을 가정한 지휘소 연습이 주축이 된다. 올해 야외실기동훈련은 22건으로 지난해의 절반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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