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동부 시간으로 9일 오후 5시 30분(한국 시간 10일 오전 6시 30분) 기자회견을 연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워싱턴DC로 출발하기 전 오후 5시 30분에 도랄의 연회장에서 기자회견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도랄 리조트에 머무르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 공화당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의 모금 행사에 참석하고 이후 공화당 의원들의 정책 워크숍에서 발언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이란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사망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후계자로 차남인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전날 선출된 이후 처음이어서 관련 입장이 나올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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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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