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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유서 남기고 숨진채 발견..경찰, 사망경위 조사중

OSEN

2026.03.0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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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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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배우 장나라가 속한 소속사 관계자가 숨진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MHN는 복수의 관계자의 말을 빌려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가 이날 유서를 남긴 채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망 경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MHN 측은 해당 소속사가 투자 문제와 관련해 갈등을 겪고 있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다만 해당 사안과 관계자의 사망이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한편 LAELBnc((주)라엘비엔씨)는 토탈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지난해 2월 배우 장나라를 영입해 전속계약을 맺었다. 당시 라엘비엔씨는 "앞으로 더 많은 작품 활동으로 배우의 역량을 펼칠 수 있고, 믿고 보는 배우로 입지를 더욱 단단히 다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장나라 배우와 함께하게 되어 설레고 기대된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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