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는 영화 ‘타짜4’에 출연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제가 인터넷에 연기 연습 영상을 올렸다”라고 말했다.
스윙스는 영상을 본 배우 변요한의 연락을 받았다고. 그는 “변요한 씨가 연락이 와서 오늘 밤에 만나자고 하더라. 저도 기분이 좋았다"라고 설명했다.
스윙스는 "그런데 다음 날 대장 내시경 하는 날이었다. 감독님도 함께 있었다. 화장실 참으면서 10분 대화를 하고 화장실 두 번 갔다 오고. 주연이냐, 조연이냐, 단역이냐를 물었다. 배역을 받고 대본도 받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스윙스는 이 모든 일이 15분 만에 일어났다고 밝혔다.
스윙스는 "누와르를 너무 좋아한다. 다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또 스윙스는 키스에 자신이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