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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 도대체 몇 번째 해명이야…‘돌싱’ 남편이 직접 불륜설·사이비설 입 열었다[순간포착]

OSEN

2026.03.0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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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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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최여진이 남편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다시 한 번 해명했다. 

지난 9일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 영상에 최여진 부부가 등장했다. 

이날 맛주선인 배우 이규한은 최여진에 대해 “마음에 상처가 되는 일이 많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최여진은 “처음에는 교주설이었는데 그러기엔 나이가 너무 어리니까 교주 아들까지 내려갔다”며 “생일왕관이 13,700원짜리인데 그게 그 성회의 마크라고 하더라”라고 했다. 

결국 남편까지 데리고 온 최여진. 이영자는 “최여진이 결혼하자고 했을 때 당황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최여진 남편은 “‘나랑 결혼해줄래?’라고 말할 수 있는 조건이 아니었다”고 털어놓았다.

최여진은 “겪지 말아야 할 거는 다 겪고 있고 얼굴, 신상 다 노출되고 하니까 그게 미안하다”고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최여진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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