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 20:58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KCS 공공보건리서치센터는 지난 8일 뉴저지 클로스터 소재 한무리교회(담임 박상돈 목사)에서 한인 위암의 주요 위험 요인인 헬리코박터균 검사를 실시했다. 이날 검사에는 한인 44명이 참여했으며, 교회 측의 지원과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검진이 진행됐다. [KCS 공공보건리서치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