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음주운전' 이재룡, 4시간 경찰 조사…"잘못된 행동 죄송"
중앙일보
2026.03.10 02:54
2026.03.10 07:1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62)이 사고 나흘 만에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0일 오후 2시쯤 이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과 사고 후 미조치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조사는 약 4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씨는 오후 6시 16분쯤 경찰서를 나서며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정말 죄송하다”며 “사실대로 모두 말씀드렸고 앞으로 있을 법적 절차에도 성실히 따르겠다”고 말했다.
음주운전 혐의를 인정했느냐는 질문에는 “오래전에 바로 인정했다”고 답했다. 사고 후 도주한 이유에 대해서는 “(분리대 파손을) 인지하지 못했다”며 “나중에 따로 말씀드리겠다”고 말을 아꼈다.
경찰은 이씨가 사고 당일 여러 술자리에 참석한 정황을 파악하고 ‘위드마크 공식’을 적용해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를 역산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씨는 지난 6일 오후 11시쯤 청담역 인근 도로에서 차량을 몰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현장을 떠났다가 약 3시간 뒤 지인 집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검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씨는 첫 조사에서 음주운전 혐의를 부인했지만 사고 이튿날인 7일 변호인을 통해 “소주 4잔을 마신 뒤 운전했다”며 혐의를 인정했다.
사고 이후 추가로 술을 마셔 혈중알코올농도 측정을 어렵게 하는 이른바 ‘술타기’ 의혹에 대해서는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날 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사건 처리 방향을 검토할 방침이다.
박종서(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