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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설 정면돌파' 최여진, 루멍 해명 후..남편과 특별한 투샷

OSEN

2026.03.10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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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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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배우 최여진이 남편과의 루머에 대해 시원하게 해명한 가운데, 최근 함께한 훈훈한 투샷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최여진은 9일 자신의 SNS에 “조금은 특별했던 데이트. 조금 더 예쁘게, 조금 더 멋지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여진은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남편과 함께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팔짱을 낀 채 다정하게 셀카를 찍으며 변함없는 부부 애정을 드러냈다. 우아한 드레스 자태와 함께 한층 세련된 분위기가 시선을 끌었다. 최여진은 “댄스스포츠 세계 선수들을 한눈에 보고, 오랜만에 눈호강 귀호강 했다”며 “음악과 춤이 없다면 이 세상이 너무 건조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해당 행사는 ‘2026 코리아오픈’ 댄스스포츠 대회로 알려졌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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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여진은 한 방송을 통해 남편 김재욱과의 관계를 둘러싼 불륜설에 대해 직접 해명한 바. 그는 남편이 가평에서 운영 중인 수상 레저 시설 ‘클럽 에덴’을 언급하며 “가평에 있는 한 이단 종교 이름이 ‘에덴’인데, 거기서부터 이상한 교주설과 루머가 퍼지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불륜설의 핵심으로 지목됐던 ‘남편의 전 아내와 한 집에 살았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따로 사는 건 너무 당연한 일”이라며 “전 아내 분과는 서로 존칭을 쓰고 언니, 동생처럼 밥도 먹는 사이”라고 밝혔다. 이어 “남편을 공유하는 그런 관계는 절대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최여진은 “남편이 돌싱이 된 뒤 꽤 오랜 시간이 흐른 후 자연스럽게 사랑으로 발전했다”며 감정이 겹쳤다는 의혹 역시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한 이후, 남편과 함께한 다정한 일상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부부애를 드러낸 최여진에게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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