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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주식 손댔다가 깡통 찼다 “쳐다보기도 싫어”(롤링썬더)

OSEN

2026.03.10 04:43 2026.03.10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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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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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이 주식으로 손해를 봤다고 고백했다.

10일 채널 ‘롤링썬더’의 ‘신여성’에는 ‘도합 90억 날려먹은 신여성 근황’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경실은 재테크에 대한 질문을 받고 “내가 몇 년 전에 주식을 한 적이 있다. 친언니 2명이 주식을 해서 돈을 모으더라. 나보고도 권하더라. 나도 (했더니) 올라가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올라갈 때 팔았어야 되는데 그 뒤로도 나는 놓은 것이다. 완전 깡통이 되어버렸다. 나중에는”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조혜련은 “그건 우량 주식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경실은 “나는 삼성을 7만 얼마에 팔았다. 지금 엄청 올라있더라. 쳐다보기도 싫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또 "나는 3억 정도가 깡통이 됐다"라고 고백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롤링썬더’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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