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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임신설' 일축..'태양♥' 민효린 홀쭉해진 근황 '눈길'

OSEN

2026.03.10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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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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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배우 민효린이 한층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민효린은 10일 자신의 SNS에 거울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블랙 롱드레스를 입고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여전히 인형 같은 미모가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패턴이 들어간 블랙 의상을 입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이전보다 한층 슬림해진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앞서 민효린은 지난해 10월 남편 태양과 함께 서울 장충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사진작가 목정욱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해 화제를 모았기 때문.  당시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민효린에게 많은 관심이 쏠렸지만,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얼굴이 부은 것 같다”, “혹시 둘째?” 등의 추측이 이어지며 임신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에 민효린은 직접 입장을 밝히며 “엄마로서 지내는 제 모습도 많이 응원해 달라”며 차분하게 상황을 전했다. 결국 둘째 임신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고, 팬들의 응원 속에 일상 근황을 이어왔다.

그리고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는 한층 슬림해진 모습으로 등장하며 다시 한번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출산 이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분위기를 자랑하는 민효린의 근황에 팬들의 반가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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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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