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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선, 결혼 후 자유 얻었다 “아빠 때문에 MT도 못 가”(동상이몽2)

OSEN

2026.03.10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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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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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윤유선이 결혼 후 자유를 누리게 되었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윤유선, 이성호 부부의 25주년 은혼 여행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도쿠시마 특별 한 상으로 식사를 즐겼다. 이성호는 “일본의 흔한 음식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다른 데서는 못 먹는 음식이다”라며 으쓱해했다. 이에 윤유선은 여행에 만족이 높은 모습을 보이며 다음 여행도 잘 부탁한다고 말했다. 

윤유선은 “어렸을 때 내 친구들이 여행 다니고 그랬을 때 나는 계속 일을 했다. 액티비티 이런 것도 하고 싶다. 그때 너무 못 놀았다. 혼자 어디 가는 거 상상도 못 했다. 대학교 때 MT도 못 갔다. 대학교 땐 아빠 때문에 못 가고”라고 말했다.

그랬던 윤유선은 이성호와 결혼 후 자유를 얻었다고. 윤유선은 늦게 자도 뭐라고 할 사람이 없어 너무 편했다며 밝게 미소지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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