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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무려 '145억' 장사 괴물 등장…‘백사장3’ 역대급 매출도 성공

OSEN

2026.03.10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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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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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백사장’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예상치 못한 손님들과 함께 장사 반전을 맞았다. 역대급 매출을 기록해 모두 환호했다. 

10일 방송된 백사장 시즌3에서는 장사 4일 차 매출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점심 장사는 40명, 저녁 장사는 26명이 방문하며 목표로 세웠던 80명 달성에는 실패했다. 다소 아쉬운 분위기 속에서 다음 날 멤버들은 긴장된 표정으로 4일 차 최종 매출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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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점심 매출은 1775유로, 약 288만 원을 기록했다. 백종원은 “많이 팔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문제는 저녁 매출이었다. 저녁 매출은 1097유로, 약 178만 원으로 점심 대비 약 34% 감소한 수치를 기록해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하지만 총 매출을 합산한 결과 연매출 목표인 10억 원의 50% 이상을 달성하며 역대급 매출을 이어가고 있었다. 목표 달성 가능성도 점점 높아진 상황이었다.

이후 멤버들은 저녁 메뉴로 김치찜을 결정하고 가게로 향했다. 김치찜 조리가 시작되자 음식 냄새에 이끌린 손님들이 하나둘 몰려들기 시작했다. 백종원은 “오늘 예감이 좋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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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은 김치찜을 잘게 잘라 손님들에게 나눠주며 “제가 어릴 때 엄마가 만들어 주던 음식이다. 이게 엄마의 사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존박 역시 김치찜을 소개하며 ‘엄마 이야기’를 덧붙이자 한 손님은 “사람들한테 다 같은 얘기를 하고 있다”며 눈치채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특별한 손님들도 등장했다. 유독 주방에 있는 백종원을 찾던 이들은 바로 인근 상권에서 유명한 레스토랑 ‘부숑집’ 사장과 직원들이었다. 이들은 작은 가게에서 시작해 현재 총 6개의 매장을 운영, 한 매장당 연매출 약 24억 원을 기록하며 총 145억 원 매출을 올리고 있는 ‘메르시에르 거리의 장사 괴물’로 알려진 인물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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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전부터 관심을 보였던 이들은 매일같이 방문하며 백종원과 인사를 나누는 등 빠르게 친분을 쌓았고, 이날 직접 음식 맛을 보기 위해 가게를 찾았다.이미 한국을 방문한 경험이 있다는 이들은 “한국 음식이 맛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이때 유리가 막걸리 주모로 변신해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손님 맞이에 나서며 분위기를 끌어올려 방송에 재미를 더했다. 

연매출 145억 장사 고수들까지 찾은 ‘백사장 시즌3’가 과연 새로운 메뉴 전략으로 또 한 번 매출 상승을 이뤄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email protected]

[사진] ‘백사장3’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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