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7-2로 승리했고 5점차 이상, 2실점 이하라는 희박했던 8강 경우의 수를 뚫는데 노경은의 긴급 구원 등판이 큰 힘이 됐다.
한국의 짜릿한 승리 후 노경은은 OSEN에 “대표팀에서 나를 선택한 이유가 분명있었다고 생각한다”며 “그 자리에서 잘 해내야 한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었다. 부담감이 있었다. 그래도 잘 해결되어 부담감을 덜 수 있었다. 후배들이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응원도 열심히 했는데, 좋은 결과로 보상받은 기분이다.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