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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프랜차이즈 신작 ‘WWE 2K26’, 정식 출시 앞서 스페셜 에디션 버전 선공개

OSEN

2026.03.1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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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K 제공.

2K 제공.


[OSEN=고용준 기자] WWE 비디오 게임 프랜차이즈 신작 ’WWE 2K26’가 13일 정식 출시에 앞서 3종류의 스페셜 에디션을 선공개 했다. 

2K는 지난 9일 보도자료를 통해 WWE 비디오 게임 프랜차이즈의 최신작인 ’WWE 2K26’의 스페셜 에디션 3종 ‘킹 오브 킹스 에디션’, ‘애티튜드 에라 에디션’, ‘먼데이 나이트 워 에디션’을 전 세계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킹 오브 킹스 에디션’은 출시 이후 제공되는 ‘링사이드 패스 프리미엄 시즌 1’을 이용할 수 있는 에디션. ‘애티튜드 에라 에디션’은 ‘링사이드 패스 프리미엄 시즌 1~4’를 이용할 수 있다. ‘먼데이 나이트 워 에디션’은 ‘링사이드 패스 프리미엄 시즌 1~6’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최상위 에디션이다. 스페셜 에디션 3종 구매자들은 오는 13일 스탠다드 에디션 정식 출시에 앞서 먼저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WWE 2K26’은 스토리 라인을 포함한 게임 모드를 개선하고, 신규 매치 타입 4종을 추가했다. 역대 최대 규모의 로스터를 선보이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가 적용됐다고 2K측은 밝혔다. 

핵심 콘텐츠인 ‘2K 쇼케이스: 펑크드(Punked)’에서는 CM 펑크가 직접 내레이터로 참여해 자신의 파란만장한 커리어를 조명한다. 또한 총 400명 이상의 역대급 라인업이 등장, RAW, 스맥다운, NXT의 현역 슈퍼스타들은 물론 '스톤 콜드' 스티브 오스틴, 존 시나, 더 락, “마초 맨” 랜디 세이지, 트리쉬 스트래터스 등 레전드 및 명예의 전당 헌액자들까지 총출동한다.

PC 플랫폼으로 최초 확장된 ‘아일랜드(The Island)’ 모드와 프랜차이즈 최초로 추가된 유니버스의 ‘WWE 드래프트’ 시스템이 추가됐다. 기존 DLC 모델을 대체하는 새로운 시스템 ‘링사이드 패스’를 도입됐다.

그렉 토마스(Greg Thomas) 비주얼 컨셉 대표는 “개발팀은 WWE 2K26의 모든 콘텐츠를 한 단계 발전시키며 스스로의 한계를 또 한 번 넘어섰다”며 “진일보한 이번 작품에 유저분들이 만족하시리라 자신하며, 게임 속에서 각자의 상상력이 현실이 되는 즐거움을 경험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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