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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 1살 둘째딸도 '고가 명품패딩' 착용.."첫째에 물려받아"

OSEN

2026.03.1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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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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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배우 윤진이가 첫째딸에 이어 둘째딸까지 명품 패딩을 착용한 근황을 전했다.

10일 '진짜 윤진이' 채널에는 "육퇴를 꿈꾸며 떠난 가족여행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윤진이는 남편과 두 딸과 함께 가평으로 가족여행을 떠났다. 동물원을 찾은 윤진이는 "여기가 진짜 좋은게 코스가 다 있다. 빵을 먹고 5분도 안 가서 동물원도 있다"고 말했다.

이후 가평에 위치한 리조트로 이동했고, 리조트 내 마련된 어린이 시설을 방문했다. 그는 "여기는 제이가 수업받을수 있는 공간도 있고 제니는 여기서 놀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이 호텔은 아기들이 놀기에는 너무 좋은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다음날 아침이 되자 윤진이는 낯익은 잠바를 입은 둘째 딸 제니의 모습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제이의 애착 잠바였던 옷. 너무 잘 입어서 물려줄 계획이었던"이라고 언급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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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해 11월 윤진이는 겨울 아이템 추천 콘텐츠에서 유아용 명품 브랜드 패딩과 비니를 추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내가 왜 이 브랜드가 유명한지 알겠더라. 잠바 자체가 너무 가볍고 따뜻하다. 웬만한거 다른 것들은 살짝 무겁다. 근데 이게 좀 가격대가 있지만 이거 하나정도는 사줄만 하다. 사이즈를 어떻게 사냐면 정사이즈 말고 한사이즈 크게 사서 2년 입히시라. 저는 또 제니도 물려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윤진이는 실제 물려받은 패딩을 인증하며 "저(제니)한테도 잘 어울리나용?"이라고 자막을 덧붙이기도 했다. 체크아웃 후 윤진이 가족은 마지막 코스로 배를 탑승했다. 윤진이는 "오늘의 여행은 끝. 진짜 너무 재밌었다. 놀것도 너무 많고 배도 타보고. 진짜 좋은것 같다. 우리 공주들도 육아 잘 하시고 한번씩 놀러와라"고 추천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진짜 윤진이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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