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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 가나 대통령 숙소에 ‘가나 초콜릿’…“李 대통령 단식 때 힘 얻어”

중앙일보

2026.03.10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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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의 방한에 맞춰 특별 제작한 ‘가나 초콜릿’을 마하마 대통령 숙소에 비치했다고 11일 밝혔다. 강유정 대변인은 이날 “초콜릿 포장에는 양국 국기와 가나 대통령 이름을 넣었다”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2023년 9월 야당 대표 시절 단식 투쟁 중 한 어린이가 건넨 ‘가나 초콜릿’에 큰 힘을 얻은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마하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비롯한 협정·양해각서 서명식 등의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마하마 대통령은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아프리카 정상이며, 가나 대통령의 방한은 2024년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이후 약 2년 만이다.
사진 청와대



김현동([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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