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백년화편, 모범납세자 선정 국세청장상 수상

중앙일보

2026.03.10 22:35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프리미엄 떡 브랜드 백년화편(대표이사 김명희, 이정완)은 2026년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국세청장상을 수상했다.

모범납세자 표창은 성실한 납세 의무를 이행하고 국가 재정에 기여하며 선진 납세 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 및 법인에게 수여되는 포상이다. 백년화편은 투명한 기업 운영과 책임 있는 경영을 바탕으로 성실한 납세 의무를 지속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국세청장상을 받았다.

백년화편은 전통 떡 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프리미엄 떡 브랜드다. 대한명인의 기술을 바탕으로 한 전통 방식의 떡 제조와 품질 중심 경영을 통해 소비자 신뢰를 구축해 왔으며, 대표 제품인 '밥알찹쌀떡'은 누적 판매 120만 박스를 돌파하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백년화편은 국산 재료 사용과 화학 첨가물을 넣지 않는 건강한 떡, 당일 생산·당일 출고 원칙으로 전통 떡의 품질과 신선도를 강조해왔다. 이러한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신뢰를 바탕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김명희 대표이사는 "이번 국세청장상 수상은 성실한 납세와 책임 있는 경영을 꾸준히 실천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투명한 기업 운영과 품질 중심의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 신뢰에 보답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