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용준 기자] '리니지 클래식'이 다양한 취양을 가진 '린저씨'들을 위해 PVP 서버와 논 PVP 서버를 구분한 업데이트 '에피소드 하이네'를 단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수중 도시 ‘하이네’ 지역이 추가됐다.
엔씨소프트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이 PVP 서버와 논 PVP 서버 2종의 추가와 ‘에피소드 하이네’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공지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리니지 클래식' 유저들은 수중 도시 콘셉트의 ‘하이네 마을’과 ’하이네성’, ‘에바의 왕국 던전’, ’터틀 드래곤’, ‘라미아’, ‘크로커다일’, ‘도펠갱어’ 등 몬스터와 보스 몬스터 ‘파푸리온’ 까지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됐다.
여기에 신규 서버 2종류가 오후 8시에 개설된다. PvP(플레이어 대 플레이어) 서버 '하이네'와 논-PvP 서버 ‘로엔그린’이 열린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클래식'의 ‘하이네’ 업데이트를 기념해 ‘PC방 픽시의 깃털’ 이벤트를 4월 8일 정기점검 전까지 연다. / scrapper@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