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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와 이혼' 린, 100일 대장정 심경 "곧 갱년기…몹시 행복했다"

OSEN

2026.03.11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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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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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가수 린이 100일 동안의 대장정을 마친 뒤의 소감을 전했다.

11일 린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유난히 짧게 느껴졌던 ‘현역가왕3’. 시청자로, (감히) 마스터로 몹시 행복했습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린은 “저는 소문난 울보이기 때문에 이번에도 많이 울었는데요. 제가 아직 갱년기는 아니고(곧 도래하겠습니다만) 무대를 애정하는 가수들을 가까이 지켜보다 보면 또 그 마음에 빠져들다 보면 어쩔 수 없는 것이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고생하신 선후배님들과 제작진께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다 훨훨 날자”라고 덧붙였다.

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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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린은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자랑했다. ‘현역가왕’에 도전한 뒤 이번 시즌에는 마스터로 함께 하게 된 린은 마스터로 활약하며 공감 높은 평가와 리액션으로 보는 맛을 더했다.

한편 린은 지난해 8월 가수 이수와 이혼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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