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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엄빠 반반' 두 딸 이렇게 컸네..언니美 폴폴 "동생 잘 돌봐줘"

OSEN

2026.03.11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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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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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두 딸의 우애 깊은 일상을 공개하며 행복한 '딸 둘 맘' 육아 근황을 전했다.

11일 이정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서아 방학 주...요즘 서아가 서우 귀엽다고 잘 돌봐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정현의 첫째 딸 서아가 동생 서우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아는 동생의 곁을 지키며 다정하게 놀아주는가 하면, 어느덧 훌쩍 자란 언니의 면모를 뽐내며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엄마 아빠를 반반 쏙 빼닮은 인형 같은 두 자매의 비주얼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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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정현은 아이들의 방학 기간을 맞아 육아에 집중하면서도, 서로를 아끼는 아이들의 예쁜 마음씨에 감동한 듯 애정 어린 시선으로 사진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세 연하의 의사와 결혼해 2022년 첫째 딸 서아를 품에 안았으며, 최근 둘째 딸 서우까지 얻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평소 '편스토랑' 등 방송을 통해 수준급 요리 실력과 야무진 살림꾼의 모습을 보여왔던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현실감 넘치면서도 따뜻한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응원과 공감을 얻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정현 SNS


최이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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