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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만 복귀' 손담비, '♥이규혁' 커피차 외조에도 부담감 느끼나 "피부 뒤집어졌다"

OSEN

2026.03.11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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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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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11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남편 이규혁과 함께 손담비를 위한 커피차 앞에서 손담비는 "둘이 오랜만에"라며 자유로운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손담비는 보기만 해도 고소해 보이는 샤브샤브 재료를 보이더니 "많이 먹고 낼 촬영 잘하자"라며 스스로를 향한 응원을 보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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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손담비는 7년 만의 배우 복귀 선언을 했다. 손담비의 마지막 드라마는 큰 인기를 누렸던 KBS2TV '동백꽃 필 무렵'으로, 당시 공효진, 그리고 연기파 배우 강하늘과 염혜란, 오정세 등이 나왔다. 당시 손담비는 이들에게 밀리지 않는 자신의 서사를 그려내며 눈물 나는 연기력을 보여 많은 팬을 얻었다.

손담비는 먹음직스러운 식사를 보이면서 "처음으로 피부가 뒤집어짐"이라며 눈물을 쏟는 이모티콘을 보였다. 출산한 지 거의 1년이 채 안 되어 가는 손담비로서는 드라마 촬영이 아마도 고됐을 것이다.

네티즌들은 "배우 손담비 내가 진짜 좋아함", "드디어 손담비가 배우를!", "아 진짜 원했다고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고주원과 함께 숏폼 드라마 촬영 중으로, OSEN에서 최초 단독으로 보도 되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손담비 채널, OSEN DB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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