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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인♥’ 손연재, 애 엄마 안 믿기는 ‘동안 미모’..넘사벽 비율 여전

OSEN

2026.03.11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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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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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1일 손연재는 자신의 계정에 “오랜만에 전시도 보고 카페 투어도 하고! 따뜻할 때 많이 돌아다녀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커피를 들고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미니 스커트에 트렌치코트를 매치한 그는 롱브츠로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한 모습이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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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메이크업은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손연재는 애 엄마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 미모를 과시, 여전히 현역이라도 해도 될 몸매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이후 2024년 아들을 출산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손연재’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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