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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범, 드라마 카메오 고충 "대사 외 애드리브 바라더라"('라디오스탸')

OSEN

2026.03.11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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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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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라디오스타’ 개그맨 곽범이 드라마 카메오 촬영에 대한 애환을 전했다.

11일 방영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주종혁, 개그맨 곽범이 출연했다. 주종혁은 "곽범이 제가 출연하는 드라마에 나왔는데 대본을 잘못 알아서 촬영 전 시간을 내어 빨리 외우고는 촬영했다"라며 위기 상황을 전했다.

곽범은 “드라마 카메오라는 게, 개그맨들이 힘든 게 대본은 주시는데 연락이 온다. 알아서 잘해달라고 하더라”라며 하소연을 했다. 곽범은 “원래 대사는 ‘이렇게 하는 게 아니지’라고 쳐도, 아무도 컷을 안 친다. 이상한 성대모사라도 해야 하는 거다”라며 말했다.

김구라는 “그렇게 쳐서 방송에는 나갔냐”라며 물었다. 주종혁은 그 장면이 나간지 안 나간지 잘 몰랐고, 곽범은 “안 나갔어요”라며 씁쓸하게 말하며 시선을 끌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MBC 예능 ‘라디오스타’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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