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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값 하시네요" 3:1 데이트 본 식당 사장님의 돌직구…순자 "밖에서 이러면 트래쉬" ('나는 솔로')

OSEN

2026.03.11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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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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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나는 SOLO’ 영수와 순자, 옥순, 현숙의 아슬아슬한 ‘3:1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11일 전파를 탄 SBS Plus와 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솔로남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네 사람이 찾은 식당의 사장님은 서빙 도중 이들의 묘한 조합을 보고 “소개팅을 하시는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순자가 “소개팅은 아니고 데이트다”라고 재치 있게 답하자, 사장님은 출연자들의 외모를 칭찬하며 “얼굴값 하시네요”라는 뼈 있는 돌직구를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영수는 세 명의 여성 출연자와 동시에 데이트를 하게 된 상황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전하며 “너무 부담스럽고 고맙고 좋다. 사실 밖(일상)에 있으면 이렇게 데이트할 기회가 없지 않냐”라고 조심스럽게 입을 뗐다. 이를 들은 순자는 “사회 밖에서 이렇게 데이트하면 완전 트래쉬(쓰레기)다”라고 일침을 가하며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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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무르익던 중 현숙은 “지금까지 와서 가장 맛있게 먹었던 것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영수는 “진짜 솔직히 어제 먹은 라면”이라고 답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 

순자가 “짜장면이 제일 맛있지 않았냐”라며 영수를 장난스럽게 몰아세우자, 영수는 “너만 마셔”, *진짜 어이가 없네”라고 응수하며 티격태격 케미를 보였다.

/ [email protected]

[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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