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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 Now] MBK, 홈플러스 긴급운영자금 1000억원 최종 집행

중앙일보

2026.03.11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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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에 총 1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 지원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자금은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의 개인 재산을 담보로 우리투자증권으로부터 조달했으며, 홈플러스 임직원 급여 지급과 협력업체 대금 정산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근 법원은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을 오는 5월까지로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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