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세진 기자] '하트시그널4' 김지영의 사업가 남편의 남다른 재테크 안목이 밝혀졌다.
11일 공개된 김지영의 유튜브 영상에서는 '임신 12주차 산후조리원 예약하고 남편에게 재테크 강의 들은 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지영은 산후조리원 비용이 미쳤다면서, 천만 원 대를 넘기지 않는 선에서 찾아보았다고 밝혔다.
이어 김지영은 저녁 시간이 되자 남편과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주식 종목에 대해 보던 남편은 김지영에게 조심스럽게 조언을 했고, 김지영은 “어쨌든 코인 사는 거랑 비슷하다”라고 말해 남편을 당황시켰다. 이어 김지영은 “전 세계가 전기 공급으로 힘들어질 거라며. 그래서 전기 종목을 사야지”라며 자신만의 논리를 펼쳤다. 그러자 김지영의 남편은 “좋은 회사랑 좋은 주식은 다를 수 있다”라며 기나긴 주식 투자에 대한 이론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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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김지영은 "엔비디아 좋은 회사지"라고 말했고, 이미 2016년에 엔비디아 주식을 매수했다면서 함박웃음을 짓는 남편의 모습이 나란히 담겨 과연 재테크에도 남다른 안목이 있다는 걸 증명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혼전 임신으로 6살 연상의 사업가 윤수영 씨와 결혼했다. 윤수영 씨는 유료 독서 커뮤니티 '트레바리' CEO로 알려져 있다./[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