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더중플-헬로페어런츠(hello! Parents)
“머지않아 ‘보편적 고소득’이 실현될 것이다.”
지난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말입니다. 인공지능(AI)과 로봇공학의 발전으로 모두가 힘들게 일할 필요가 없다는 건데요. 그는 “내년 말쯤엔 일반 대중에게 휴머노이드 로봇을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장밋빛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이런 주장을 하는 것은 머스크뿐만이 아닙니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는 이미 9년 전에 ‘로봇세’ 화두를 던졌죠. 샘 알트먼 오픈 AI CEO도 ‘기본 소득’ 실험을 하고 있고요. 기술이 노동 시장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 걸까요? 어떻게 해야 인간은 기술에 대체되지 않고 공존할 수 있을까요?
밀레니얼 양육자를 위한 헬로페어런츠(hello! Parents)가 장동선 궁금한뇌연구소 대표를 만나 물었습니다. 독일 출신 뇌과학자이자 기업(현대자동차그룹)과 대학(한양대)을 고루 거친 그라면 나름의 답을 가지고 있을 것 같았거든요. 더 자세한 내용은 더중앙플러스 구독 후 보실 수 있습니다.
“인간이요. 인간이 제일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