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버터가 오피니언 콘텐츠를 새로 단장합니다. 국내외 사회혁신 분야와 임팩트 생태계, 필란트로피와 공익법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필진으로 참여해 정기 칼럼을 통해 현장의 경험과 생각을 독자들과 나눕니다.
임성택 사단법인 두루 이사장(법무법인 지평 변호사)은 기업 활동과 사회문제 해결의 접점을 다루는 ‘비즈니스와 사회혁신’을 연재합니다. 기업의 이윤 창출과 사회적 책임 사이에서 사회문제 해결의 주체로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을 짚어볼 예정입니다. 뇌과학과 인지과학을 연구해온 과학 커뮤니케이터 장동선 궁금한뇌연구소 대표는 ‘마음구조대’라는 키워드로 마음건강과 인간 행동의 원리를 뇌과학 관점에서 풀어냅니다. 복잡한 감정과 인간의 선택을 과학의 언어로 해석하며, 일상 속 마음의 작동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합니다.
황신애 한국모금가협회 상임이사는 ‘기부 다이내믹스’로 현장에서 축적된 모금 경험을 토대로 개인과 기업, 재단이 만들어가는 기부 문화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분석합니다. 글로벌 재단과 필란트로피 생태계를 연구해 온 장희수 CAPS 동북아시아 디렉터는 세계 각국의 재단과 사회혁신 사례를 통해 글로벌 임팩트 생태계가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 소개합니다.
격월 칼럼에 합류하는 김경신 파울러스 대표는 공익캠페인과 프로젝트로 사회문제 해결에 접근하는 브랜드 이야기를 다룹니다. 이희숙 재단법인 동천 상임변호사와 황인형 재단법인 동천 변호사는 ‘소셜섹터 법률상담소’를 통해 비영리와 사회적경제 분야 조직이 실무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법적 쟁점을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합니다.
이미 독자들을 만나고 있는 주요 칼럼 코너도 이어갑니다. 송인혁 유니크굿컴퍼니 대표는 미래의 콘텐츠 비즈니스를 통해 사회적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방향과 인사이트를 제시합니다. 더버터와 MYSC가 공동기획한 ‘글로벌 임팩트 생태계’에는 세계 각국의 임팩트 현장에서 일어나는 숨은 이야기를 전문가들이 격주로 소개합니다. ‘주식회사 싱가포르’에서는 현지 컨설팅·액셀러레이팅 기업 로드스타트의 안태현 대표, 태문영 이사가 싱가포르를 비롯한 아시아 임팩트 생태계의 최신 이슈를 전합니다. ‘액셀러레이터의 생각’ 코너에서는 MYSC 구성원들이 임팩트투자와 사회혁신 분야 현장에서 벌어지는 스토리를 전달합니다. 더버터와 숲과나눔의 공동기획으로 이어가고 있는 환경 칼럼 ‘초록초록’도 격주로 연재를 계속합니다. 초록초록에서는 환경 분야의 MZ세대 연구자들이 기후위기와 환경 문제를 주제로 독자와 만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