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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살’ 산다라박, 쇼핑 중 키즈라인 보더니..“아기 낳아야 할 듯” [순간포착]

OSEN

2026.03.1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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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박이 쇼핑을 하다가 출산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DARA TV’에는 ‘패션위크는 핑계고’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산다라박은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해 쇼핑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때 선글라스를 구경하며 사진을 찍고 만족스러운 웃음을 보이던 그는 가격을 확인하자마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어 키즈 라인을 둘러보던 산다라박은 “내가 옷을 입히기 위해서라도 애기를 낳아야 할 것 같은데”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스태프 역시 ‘쇼핑은 명분이다’라는 자막을 달았다.

산다라박은 매장에 전시된 비니를 본 뒤 “저런 건 내가 (써야 하는)건데”라고 관심을 보이다가 “일단 가격을 물어보고”라고 했다. 200만 원이라는 가격을 들은 산다라박은 곧바로 발길을 돌려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1984년생인 산다라박은 최근 투애니원 멤버 박봄으로부터 뜬금없는 폭로를 당한 바 있다. 이에 산다라박은 “마약을 한 적 없습니다. 그녀가 건강하길 바랍니다”라고 직접 해명했고, 이후 박봄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캡처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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