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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언어 영재’ 子 야꿍이 근황 공개..“6개국어? 지금은 영어만” (‘아빠하고’)[순간포착]
OSEN
2026.03.1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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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김정태가 '6개국어'를 했던 첫째 아들이 지금은 영어만 공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김정태 가족이 합류한 가운데 ‘야꿍이’ 첫째 아들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전현무와 한혜진은 김정태의 등장에 ‘슈돌’서 화제가 됐던 첫째 아들 ‘야꿍이’를 언급하며 근황을 물었다. 김정태는 “잘 지낸다. 어제로 중3 됐고 둘째가 중1 입학했다”라고 전했다.
또 한혜진은 “첫째 야꿍이가 엄청난 수재라고 하지 않았나? 6개 국어 한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당시 첫째 아들은 영어, 중국어는 물론 아랍어까지 구사하며 6개국어를 자랑했다.
[사진]OSEN DB.
김정태는 "아니, 그런 것도 나와서 자식 자랑하는 것 같고, 딱히 할 건 없다"라면서 “(아들이) 6개국어 하길래 전문가들한테 여쭤보니까 너무 그렇게 하는 것도 좋지 않고, 줄이는 게 좋다고 해서 중국어랑 영어만 하다가 지금은 중국어도 그만뒀다”라고 근황을 밝혔다.
그러자 한혜진은 “부럽다”고 했고, 전현무는 “저만 해도 외고 3년, 영문과 4년, 카투사 2년 했는데도 영어가 잘 안 된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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