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박영선, 子 자랑 “어릴 때 유도·태권도 운동..국기원도 가” (‘같이삽시다’)[순간포착]
OSEN
2026.03.11 14:23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박영선이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1세대 톱모델 박영선이 출연한 가운데 아들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날 박영선은 힘들었던 결혼 생활에 이혼 후 당시 11살이었던 아들을 홀로 두고 한국에 온 것에 대한 미안함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무엇보다 박영선은 아들에 대한 애틋함을 가진 만큼 무한한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그는 아들에 대해 “어릴 때 내가 태권도 시켰다. 그래서 한국 왔을 때 국기원도 갔었다. 꿈이 국기원 가보는게 소원이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OSEN DB.
또 “그 다음에 유도를 했고, 높이 뛰기도 했다. 걔는 음악도 잘한다”고 아들 자랑을 늘어놓으며 “나는 우리 아들한테 반해”라고 팔불출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아들에게 어떤 엄마이고 싶냐”는 물음에 박영선은 “아들한테는 친구 같은 엄마가 되고 싶다. 지 혼자 잘 살고 행복했으면 좋겠고 그래도 힘든 일 겪을 때는 나를 찾아와서 솔직하게 이야기 해주고 내가 도와줄 수 있는 건 도와주고 그런 엄마가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딸을 가진 황신혜는 “아들이 없으니까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또 아들이 있었으면 하는 게 있다”고 했다. 박영선 역시 “나는 딸이다. 딸 키우면 얼마나 좋을까. 인형 놀이 하는 것 같고 예쁠 것 같다”라고 부러워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