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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4' 유재석·유연석, 최고 시청률 찍더니 1회 연장 [공식]

OSEN

2026.03.1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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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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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SBS ‘틈만 나면,’이 매회 뜨거운 화제성과 시청률에 힘입어 1회 연장을 확정했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이 가운데 12일(목) ‘틈만 나면,’ 측은 "시청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당초 16회로 기획된 '틈만 나면,' 시즌4가 한 회 연장된 총 17회로 방영된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시즌4로 돌아온 ‘틈만 나면,’은 첫 회부터 2049 시청률 기준 화요일 전 장르 전체 1위를 달성하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이에 힘입어 2049 시청률의 경우 시즌4 기준 전 회차 화요 방송 프로그램 동시간대 1위, 화요일 드라마-예능 전체 9주 1위를 차지하며 2049 세대의 강력한 지지를 확인했다. 또한 방송 당시 화제를 몰고 온 ‘조인성X박정민X박해준 편’에서는 가구 시청률이 5.8%, 분당 최고 8.4%까지 치솟으며 전 시즌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화요 예능 절대강자의 저력을 입증한 바 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이 같은 '틈만 나면,'의 인기는 각종 화제성 지표에서도 여실히 드러난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3월 브랜드평판 순위(2월 2일~3월 2일)에 따르면 ‘틈만 나면,’이 예능프로그램 부문 6위를, MC 유재석이 예능방송인 부문 1위(2월 2일~3월 2일 기준)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TV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2월 4주차 순위(2월 23일~3월 1일) TV-OTT 비드라마 부문에서 동영상 조회수 10위에 오르는 등 시즌4에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강력한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실제로 시청자들은 “‘틈만 나면,’은 어떤 회차를 봐도 웃김”, “유재석, 유연석이 너무 편안하게 잘 함. 투유 최고야”, “제작진 대단하다. 세상 모든 게임이 다 나옴”, “‘틈만 나면,’이 나의 도파민이다”, “어떻게 매회 레전드지”, “희로애락이 다 있음. 짜릿하다”, “요즘 ‘틈만 나면,’이 제일 재밌음. 밥친구로 딱”, “볼 때마다 왜 이렇게 쫄깃하냐. 과몰입 최고 프로그램” 등 매회 뜨거운 반응을 전하고 있다.

이러한 인기의 중심에는 단연 유재석, 유연석의 고급 수다를 기반으로 한 농익은 티키타카가 있다. 유재석과 유연석은 틈 친구(게스트)와 틈 주인(일반인 신청자)들을 자연스럽게 아우르는 진행력으로 프로그램의 매 순간을 생동감 넘치는 재미로 채우고 있다. 더불어 이제훈X표예진, 추영우X신시아, 차태현X김도훈, 권상우X문채원, 엔믹스 해원X설윤, 이선빈X김영대, 조인성X박정민X박해준, 송은이X김숙, 정상훈X지예은, 라미란X주종혁, 추성훈X김동현, 이솜X김경남X전석호 등 새 시즌 들어 한층 다채로운 분야와 연령대의 게스트 라인업까지 꾸려, 남녀노소 세대불문 화요일 밤의 든든한 힐링 버라이어티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틈만 나면,’ 연출을 맡은 최보필PD는 “감사하게도 매 시즌 시청률과 반응이 점점 더 좋아졌는데, 이번에도 그 흐름이 이어져서 감사한 마음이다. 틈 나면 돌아오는 시즌제임에도 불구하고 매 시즌 애청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좋은 반응 덕에 1회 스페셜 연장이 결정된 만큼, 특별한 틈 친구들이 나올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해 남은 시즌4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2MC 유재석, 유연석이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 [email protected]

[사진] SBS 예능 ‘틈만 나면,’


하수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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