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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윤승호, 유학파 막내딸 공개…32세에 "대형카페 운영" ('퍼라')

OSEN

2026.03.1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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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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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김미화-윤승호 부부의 막내딸의 근황이 전해졌다.

11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김미화-윤승호 부부의 유쾌한 전원 라이프가 공개됐다.

현재 김미화는 용인에서 펜션을 운영하고 있는 바. 그는 하루종일 침대보를 갈고 청소를 하는 등, 운영하는 펜션 관리를 홀로 나섰다.

이후 김미화는 휴식을 취하기 위해 대형 카페로 향했고, 해당 매장에는 32세, 김미화의 딸 윤예림 양이 있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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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는 "막둥이 딸이다. 저렇게 컸다"라고 소개했고, 김미화를 똑닮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미화는 딸에게 "엄마 커피 한 잔 먹을까?"라고 제안했지만, 딸은 "강황 생강차로 내려주겠다"라며 엄마의 건강을 섬세하게 신경 쓰기도 했다.

또한 엄마가 있는 자리까지 직접 차를 가져다 주는 다정함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미화는 슬하에 두 딸을 둔 전남편 A씨와 지난 2005년 이혼, 이후 현재의 남편 윤승호와 재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과거 김미화는 아이들에 대해 “두 딸이 유학을 마치고 우리 일을 돕고 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방송 캡처


유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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