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덮인 산봉우리와 맑은 호수, 울창한 침엽수림이 어우러진 캐나다 록키는 세계적인 골프 여행지로 꼽힌다. 티박스에 서면 장대한 록키산맥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고, 깨끗하게 관리된 페어웨이와 청정한 공기 속에서 색다른 라운딩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이 같은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엘리트투어'의 '캐나다 록키 파노라마 골프(4박5일)' 여행 상품이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을 통해 선보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록키산맥을 따라 펼쳐지는 장대한 자연 속에서 세계적인 마운틴 골프코스를 라운딩할 수 있는 프리미엄 골프 여행 일정이다.
여행 기간은 2026년 7월 24일부터 7월 28일까지 4박 5일이며 요금은 1인당 2399달러(2인 1실 기준)다. 항공료는 별도이며 호텔 4박 숙박과 골프 4회 라운딩, 식사 4회(아침.저녁), 전 일정 교통편이 포함된다.
이번 일정에서는 세계적인 마운틴 코스로 유명한 그레이울프 골프코스(Greywolf Golf Course)를 비롯해 브리티시컬럼비아의 명문 코스 이글랜치 골프코스(Eagle Ranch Golf Course), 수려한 절경으로 잘 알려진 실버 팁 골프코스(Silver Tip Golf Course), 캐나다 마운틴 골프의 정수를 보여주는 스튜어트 크릭 골프코스(Stewart Creek Golf & Country Club) 등에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골프뿐 아니라 관광 일정도 마련돼 있다. 세계적인 관광 명소 레이크 루이스(Lake Louise) 방문이 포함돼 에메랄드빛 호수와 눈 덮인 록키 산맥이 어우러진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골프와 자연,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일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핫딜 또는 엘리트투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