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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45km' 건강한 구창모, 59구까지 던졌다. 4이닝 2실점 [오!쎈 창원]

OSEN

2026.03.11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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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이석우 기자] NC 다이노스 구창모 043 2025.10.06 / foto0307@osen.co.kr

[OSEN=대구, 이석우 기자] NC 다이노스 구창모 043 2025.10.06 / [email protected]


[OSEN=창원,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투수 구창모가 연습경기에서 최고 145km 구속을 찍었다. 

구창모는 11일 LG 트윈스 2군과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3피안타 1피홈런 2실점을 기록했다. 직구 최고 구속은 145km까지 나왔다. 투구 수를 60개 정도 목표로 등판했는데, 4이닝을 59구로 끝냈다. 강민균에게 홈런 한 방을 허용했다. 

이호준 감독은 구창모가 미국 스프링캠프에서 빌드업 과정에서는 구속이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이 감독은 "구창모가 2월 중순에는 구속이 135~136km 정도 나왔다"고 했다. 

서서히 몸 상태를 끌어올린 구창모는 시범경기를 앞두고 80~90% 상태까지 만든 것으로 보인다.

이호준 감독은 시범경기에서 5선발 자리를 놓고 신민혁, 김녹원, 김태경을 두고 테스트할 뜻을 보였다. 작년 9월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은 신민혁의 컨디션이 올라오지 않고, 신예 김태경이 캠프에서 구속이 145km까지 나오며 좋은 컨디션을 보였다고 한다. 

NC는 12일 마산구장에서 LG와 시범경기를 치른다. 신재인(3루수) 권희동(좌익수) 박민우(2루수) 김휘집(유격수) 오장한(중견수) 이우성(지명타자) 서호철(1루수) 김정호(포수) 박시원(우익수)가 선발 출장한다. 선발투수는 커티스 테일러. 60구 정도 던질 예정이다. 

한편 창원NC파크는 최근 내야와 외야 일부에 잔디 교체 공사를 했다. 작업 이후 잔디가 완전히 자리를 잡지 않은 상태라 마산구장에서 시범경기를 치른다. 

[OSEN=인천공항, 민경훈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스프링캠프를 위해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했다.NC 스프링캠프 본진은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한 후 미국 국내선을 경유해 애리조나 투손으로 이동할 예정이다.NC 구창모가 출국길에 오르며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1.24 / rumi@osen.co.kr

[OSEN=인천공항, 민경훈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스프링캠프를 위해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했다.NC 스프링캠프 본진은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한 후 미국 국내선을 경유해 애리조나 투손으로 이동할 예정이다.NC 구창모가 출국길에 오르며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1.24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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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섭([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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