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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에 묶여 교도소 날아든 까마귀…뱃속엔 마약 가득 찼다
중앙일보
2026.03.11 22:05
2026.03.11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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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마약을 담은 플라스틱 까마귀 모형을 교도소에 드론으로 몰래 반입한 여성 두 명이 붙잡혔다.
11일(현지시간) 미국 피플·CBS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멜라니 진 워싱턴(38)과 캐시 마리 콜(41)은 마약과 휴대전화, 담배 등 교도소 반입 금지 물품을 루이지애나주 연방 교도소로 운반한 혐의로 그랜트 패리시 보안관실에 검거됐다.
이들 두 여성은 밀수품을 넣어 검정 테이프로 묶은 까마귀 모형을 드론으로 날려 교도소 안에 떨어뜨렸다. 당국은 수상한 드론 활동을 감지한 뒤 교도소 주변을 수색했다. 까마귀 모형은 교도소 부지 곳곳에서 발견됐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교도소 수감자에게 물품을 전달하는 대가로 약 4만 달러(약 5900만원)를 받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에게 적용된 혐의는 마약 소지 및 유통, 교도소 내 금지 물품 반입 시도, 공모 등이다.
조문규(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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