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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양회,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

중앙일보

2026.03.11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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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양회는 10일 단양공장 본관에서 ‘2026년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을 개최했다. 선포식에는 한인호 대표이사(앞줄 왼쪽 일곱째)와 임직원 및 협력사 대표 110명이 참석했다.
국내 시멘트 전문기업 성신양회주식회사(대표이사 사장 한인호)는 10일 단양공장 본관 교육장에서 임직원 및 협력사 대표 등 약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성신양회는 그동안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안전보건경영체계를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행사는 성신양회와 협력사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개정된 안전보건경영방침을 공유하고 무재해 사업장 실현 의지를 다졌다.

성신양회는 안전을 기업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구성원의 참여와 자율안전 활동을 확대해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협력사와의 동반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도 힘을 쏟는다. 협력사의 안전관리 역량 향상을 위한 지원과 공동 점검을 확대해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모든 구성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신양회는 2025년 단양공장 내 안전체험관을 설치하였으며,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위험성 평가, 현장 중심 안전점검 활동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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