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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싱글맘, ♥티모시 샬라메와 2세 원한다.."더 많은 아이 갖고파"[Oh!llywood]

OSEN

2026.03.1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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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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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억만장자 사업가 겸 셀럽 카일리 제너가 연인 티모시 샬라메와의 2세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카일리 제너는 11일(현지시각) 공개된 배너티 페어와의 인터뷰에서 ‘더 많은 아이들’을 갖고 싶은 이상적인 시기에 대해 언급했다.

그녀는 이번 인터뷰에서 “20대의 마지막 몇 년 동안에는 나 자신, 내 사업들, 내 일에 집중하고 싶고, 아이들과 여행도 하고 시간을 즐기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는 더 많은 아이들을 갖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카일리 제너는 2023년 결별한 전 연인인 트래비스 스캇과의 사이에서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후 카일리 제너는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배우로 꼽히는 티모시 샬라메와 연인이 됐고, 공개적으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티모시 샬라메 역시 지난해 11월 보그 인터뷰를 통해 아이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일일지도 모른다”라는 뉘앙스를 내비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사람들이 아이를 갖지 않는 것을 자랑하고, 그래서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많아졌는지 이야기하는 영상을 봤던 일’을 떠올리며, “암울한 사고방식”이라고 표현했었다.

그러면서 동료인 젠다야와 톰 홀랜드의 약혼, 안야 테일러 조이의 결혼을 예로 들면서 ‘삶의 새로운 단계’를 언급하기도 했다. 또 티모시 샬라메는 “언젠가 결혼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그렇다”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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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리 제너는 앞서 2023년 옴므걸스와의 인터뷰에서도 미래의 2세에 대해 언급, 계획이나 특정한 숫자를 정해두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었다. 당시 그녀는 “어떤 일이든 일어나도록 되어 있는 일이 일어난다고 생각해요”라고 말했다.

카일리 제너와 티모시 샬라메는 현재 로스앤젤레스에서 1년 넘게 동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1월 여러 매체는 이들이 ‘사실상 결혼한 것이나 다름 없다’라고 보도하며, “두 사람은 서로에게 완전히 빠져 있고 항상 함께 있다”라고 전한 바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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