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지민경 기자] 킥플립(KickFlip)이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신곡 'Twenty'(트웬티) 음악방송 활동에 나선다. 킥플립은 오는 4월 6일 새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을 정식 발매한다. 이에 앞서 3월 9일 오후 6시 'Twenty'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이들은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3일 KBS 2TV '뮤직뱅크', 14일 MBC '쇼! 음악중심', 15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청량함이 돋보이는 신곡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특히 멤버 계훈은 '엠카운트다운' MC로 발탁돼 다재다능한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Twenty'는 록 기반의 질주하듯 전개하는 사운드가 돋보이는 노래로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과 마지막이라는 아쉬움이 품고 있는 복잡 미묘한 감정을 그려냈다. 신곡은 핀란드, 캐나다, 일본 등 해외 여러 지역 아이튠즈 K팝 차트에 랭크인 됐다. 뮤직비디오로 청춘 영화를 떠올리게 했다면 11일 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오픈한 'Twenty' 안무 연습 영상으로는 싱그러운 에너지를 드러내 팬들의 이목을 모았다. 이를 본 팬들은 "춤으로 쓰는 청춘 드라마", "안무와 같이 보니 더 좋다", "무대에서 보고 싶다"며 신곡 퍼포먼스를 향한 설렘을 드러냈다. 숫자 '20'를 표현한 안무와 풋풋한 스물의 시작을 노래할 킥플립의 스테이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킥플립은 다음 달 6일 오후 6시 선공개곡이 실린 미니 4집 'My First Kick'을 정식 발매하고 'K팝 슈퍼 루키' 성장 속도를 높인다. /[email protected] [사진] JYP엔터테인먼트